후덕죽 셰프 프로필 총정리, 흑백요리사2 중식 거장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글로벌 비영어권 TV쇼 부문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57년 경력의 중식 거장 후덕죽 셰프입니다. 한국 중식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그의 이력과 방송 활약상을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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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년 경력을 자랑하는 중식 거장의 위상

후덕죽 셰프는 1949년 12월 20일생으로 올해 76세의 고령임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입니다. 본명은 허우더주(Hou De-zhu)이며 한국식 한자음을 바탕으로 ‘후덕죽’이라 불리는데, 이름 중 ‘죽’은 먹는 죽(粥)이 아닌 대나무(竹)를 뜻합니다. 그는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에서 태어난 서울 출신 인물입니다.

무려 57년을 주방을 지켜온 그는 1977년부터 약 40여 년간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이끌며 대한민국 중식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불도장’을 선보인 인물로도 유명하며, 그의 요리는 삼성 이건희 회장은 물론 중국의 장쩌민, 후진타오 전 주석 등 국빈들로부터 “본토보다 훌륭하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1994년 조리업계 최초로 대기업 임원 자리에 오른 그는 ‘조리사 임원 시대’의 상징적 존재가 되었습니다.

🍜 후덕죽 셰프, 57년 경력의 중식 거장

👤 기본 정보

생년월일: 1949년 12월 20일

현재 나이: 76세

본명: 허우더주 (Hou De-zhu)

출생지: 서울 중구 소공동

국적: 중화민국(대만)

이름 뜻: 대나무(竹)

⏱️ 주요 경력

57

57년 현역 주방 활동

한국 중식계 역사를 써온 거장의 경력

1977

신라호텔 팔선 40년

대한민국 중식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림

1994

조리업계 최초 대기업 임원

‘조리사 임원 시대’의 상징

🏆 주요 성취

🔥 불도장

국내 최초 선보인 중식 요리

⭐ 국빈 극찬

“본토보다 훌륭하다”는 평가

국빈 평가: 삼성 이건희 회장, 장쩌민·후진타오 전 주석 등으로부터 극찬

대만 국적을 가진 한국 화교의 정체성

후덕죽 셰프의 국적은 중화민국(대만)이며 한국 영주권을 보유한 재한 화교입니다. 그의 양친은 중국 대륙이 공산화되기 전 국부천대 이전에 한국으로 건너와 정착한 이민자들입니다. 후덕죽 셰프는 한국에서 태어났지만 대한민국으로 귀화하지 않고 양친의 국적을 이어받았으며, 비록 대만 국적을 가지고 있으나 지리적으로 대만 섬과는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인 입장에서는 생소한 후(侯)씨 성을 사용하며, 이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희귀 성씨에 속합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전 화교 가정의 배경 속에서 국적을 유지해 온 사례로, 중국 본토 출신이라는 이야기는 사실과 거리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호텔 중식의 역사를 만들어온 셰프라는 설명이 가장 정확합니다.

팔선을 전설로 만든 중식의 거장

후덕죽 셰프의 이름 앞에는 늘 호텔신라 중식당 ‘팔선’이 따라붙습니다. 그는 팔선의 전성기를 이끌며 한국 중식의 위상을 완전히 끌어올린 인물입니다. 개업 3년 만에 국내 최고 중식당으로 평가받았고 아시아 베스트 레스토랑 5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여 종이 넘는 메뉴를 직접 개발해 호텔 중식을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게 했습니다.

특히 그의 요리는 삼성 이건희 회장과 중국의 장쩌민, 후진타오 전 주석 등 국빈들로부터 “본토보다 훌륭하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 평가는 중식계에서 지금까지도 전설처럼 회자되고 있습니다.

후덕죽 셰프 중식당 호빈

흑백요리사2에서의 압도적 활약과 TOP7 진출

후덕죽 셰프는 이번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하여 나이를 잊은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대1 대결에서 ‘부채도사’ 셰프를 상대로 꽃게 요리를 선보여 승리를 거두었고, 팀전에서는 후배인 임성근 셰프의 리더십을 존중하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팔로워십’의 정석을 보여주어 시청자들에게 큰 귀감이 되었습니다.

🏆 흑백요리사2 압도적 활약, TOP7 진출

🥇

최종 TOP7 진출 성공

최강록, 정호영 셰프 등과 함께 최상위권 진출

⚔️

패자부활전 & 연합전

🍜 요리: 라초면

🥊 대전 상대: 제자 천상현 셰프

차세대를 키워낸 대가의 경험이 빛난 대결

안성재 심사위원의 평가:

“격이 다르다”
“제일 맛있게 먹었다”

압도적 승리

경험과 내공이 빛나는 완벽한 승리

💡 후덕죽 셰프의 평가 포인트

기술

단순한 기술보다
완성도로 평가

표현

연출보다
내공으로 평가

🎯 최종 결과

57년 경력의 거장이 증명하는
음식의 본질을 이해한 셰프

우승 후보로서의 저력

57

년의 경력

TOP

7 진출

🏆

거장의 내공

극찬 평가

패자부활전 및 연합전에서 제자 천상현 셰프와의 대결에 ‘라초면’으로 안성재 심사위원으로부터 “격이 다르다”, “제일 맛있게 먹었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승리했습니다. 이러한 활약 끝에 그는 최강록, 정호영 셰프 등과 함께 최종 TOP7 진출에 성공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단순한 기술보다 완성도로, 연출보다 내공으로 평가받는 자리에서 그는 결국 탑7까지 올라갔습니다.

실습생도 감동시킨 따뜻한 인품과 미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신라호텔 팔선에서 실습했던 이들이 전하는 후덕죽 셰프의 미담이 화제입니다. 한 실습생은 “허드렛일만 하던 우리에게 셰프님이 직접 오셔서 양장피와 잡채를 직접 만들어 주셨다”라고 회상했습니다. 무서운 대가의 모습 뒤에 숨겨진 따뜻한 배려에 많은 누리꾼은 “실력만큼 인품도 대가”라며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 중 임성근 셰프가 본인의 허락 없이 소중한 중식도를 가져가 마늘을 다졌음에도 “잘 쓰네”라며 인자하게 웃어넘기는 모습은 그의 넓은 도량을 잘 보여준 장면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들은 단순히 요리 실력이 뛰어난 기술자를 넘어 후배들을 아끼고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진정한 거장의 면모를 드러냅니다.

호빈에서 계속되는 중식의 철학

후덕죽 셰프는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중식당 ‘호빈’에서 총괄 셰프로 재직 중입니다. 미쉐린 가이드 1스타를 받은 호빈은 자극적인 중식보다 재료 본연의 맛과 균형을 중시하는 곳으로, 먹고 나서도 부담이 덜한 중식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는 후덕죽 셰프가 추구해온 중식 철학과 정확히 맞닿아 있습니다.

‘흑백요리사2’의 인기로 호빈의 1월 예약이 전량 마감될 정도로 방송의 흥행이 오프라인 매출 급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57년의 경력으로 쌓아올린 중식의 정수와 인품까지 겸비한 후덕죽 셰프는 단순히 요리의 기술자가 아닌 세대를 이끄는 진정한 거장입니다. 한국 중식계의 기준이자 증명인 그의 앞으로의 활동이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할지 기대됩니다.

지금 바로 경험해보세요

💡 팁: 호빈은 흑백요리사2 방송 이후 1월 예약이 마감된 상태입니다. 미리 예약하거나 대기 리스트에 등록해보세요.

📍 위치

앰배서더 서울 풀만

⭐ 평점

미쉐린 1스타